Selvora Originals · Vol. 01
문집 한 켠
서둘러 답을 내리지 않는 이야기와 산문. 책갈피를 꽂아 두고, 한 편씩 돌아오는 작은 서가입니다.
한국어로 먼저 쓰고 영어로 다시 다듬은 오리지널 원고를 싣습니다.
두 권의 연작
시리즈 서가
문집 소개
답보다 오래 남는 장면을 모읍니다
Selvora 문집은 성격을 판정하는 대신 한 사람의 선택, 한 물건의 흔적, 한밤의 질문을 오래 들여다봅니다. Mina Seo는 Selvora 편집팀이 이 오리지널 원고에 사용하는 하우스 필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