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TI 가이드

16가지 MBTI 성격 유형

네 가지 축(에너지·정보·결정·생활 방식)이 어떻게 섞이느냐로 16유형이 갈려요. 카드를 하나 눌러 보면, 그 유형의 인지 기능 스택부터 강점·약한 면, 잘 맞는 사람, 어울리는 직업까지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내 유형 알아보기

분석가 (NT)

외교관 (NF)

관리자 (SJ)

탐험가 (SP)

MBTI를 어떻게 읽으면 좋을까요

MBTI는 진단도 아니고 자격증도 아니에요. "이 사람이 뭘 먼저 쓰는지"를 설명해주는 어휘에 가까워요. 한쪽 면을 잘 짚어주면 "어, 맞네" 싶고, 다른 면은 못 짚으면 "틀렸네" 싶어지는, 딱 그 정도 해상도라고 생각하면 돼요.

유형이 평생 똑같이 가는 것도 아니에요. 환경이랑 시기 따라 인지 기능을 다르게 쓰게 돼요. 채용 거름망, 연인 자격 시비, 임상 진단 같은 자리엔 절대 끌고 가지 마세요.

제일 좋은 쓰임은 이래요. 본인한테는 자기 이해의 첫 어휘로, 다른 사람한테는 "내가 이래서 그래" 말 꺼내는 도입부로. 그 이상 욕심내면 살짝 위험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