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a Seo의 필드 노트

리프레이밍 카드

자기비판 문장이 올라올 때, 바로 좋은 말로 바꾸려 하기보다 문장을 조금 작게 접어보는 연습이에요. 판단어를 찾고, 관찰로 좁히고, 다음에 해볼 한 걸음을 붙입니다.

01

판단어를 찾기

항상, 절대, 못해 같은 단어는 실제보다 문장을 크게 만들 때가 있어요.

02

관찰로 좁히기

언제, 어디서, 얼마나 자주였는지 묻다 보면 문장이 조금 덜 단정적으로 보입니다.

03

한 걸음 붙이기

정체성 결론 대신, 이번 주에 해볼 수 있는 작은 행동 하나를 붙입니다.

기준이 되는 도구

L.I.G.H.T. 체크 다시 읽기

이 연습은 자기 탐색 사용설명서의 “가볍게 들기” 태도에서 빌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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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를 하나 저장한 뒤, 오늘의 저널에 남은 감각을 한 줄만 적어도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