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단어를 찾기
항상, 절대, 못해 같은 단어는 실제보다 문장을 크게 만들 때가 있어요.
Mina Seo의 필드 노트
자기비판 문장이 올라올 때, 바로 좋은 말로 바꾸려 하기보다 문장을 조금 작게 접어보는 연습이에요. 판단어를 찾고, 관찰로 좁히고, 다음에 해볼 한 걸음을 붙입니다.
항상, 절대, 못해 같은 단어는 실제보다 문장을 크게 만들 때가 있어요.
언제, 어디서, 얼마나 자주였는지 묻다 보면 문장이 조금 덜 단정적으로 보입니다.
정체성 결론 대신, 이번 주에 해볼 수 있는 작은 행동 하나를 붙입니다.
기준이 되는 도구
이 연습은 자기 탐색 사용설명서의 “가볍게 들기” 태도에서 빌려왔어요.
하루 기록으로 옮기기
카드를 하나 저장한 뒤, 오늘의 저널에 남은 감각을 한 줄만 적어도 충분합니다.